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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03 13:51
왜저래E12: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2)
 글쓴이 : 편한마음상담연구원
조회 : 680  


왜저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PTSD>



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


- 위험요인 : 같은 사건을 경험했어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다.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에 취약한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정신과 질환에 유전적 취약성이 있는 경우

       * 아동기에 외상 경험이 있는 경우

       * 경계성, 편집성, 의존성 또는 반사회성 성격장애의 특징이 있는 경우

       * 자신의 운명이 외부의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 사회적 지지체계가 부족한 사람

       * 최근 스트레스가 되는 생활변화가 있는 경우

       * 최근 심한 음주를 한 경우


- 심리학적 요인 : PTSD는 외상적 사건이 유아기의 미해결된 무의식적 갈등을 다시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본다.

        외상으로 인해 긍정적인 인지처리가 어렵게되고, 이로 인해 공포구조의 의미 요소를 활성화시키면 이것은 반응요소를

                활성화 시킨다. 정서가 자신의 압도하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개인은 그 기억에 대한 생각을  멈추려고 시도.

                이런 과정에서 긴장이 개인을 지속적으로 각성 상태에 놓이게 한다.


- 생물학적 요인 : 유전적인 차이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에 대략 30%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가 있다.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 비아드레날린 계통을 자극했더니 PTSD 환자의 70%가 공황발작을 일으켰고, 40%에서

              과거 장면의  섬광기억을 가져왔다.  



2. PTSD의 치료


- 외상을 경험하면 가능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환자들의 비정상적인 반응을 자연스럽게 받아줘야 한다.

  가족, 친지, 친구, 동료, 이웃들의 이해와 격려, 정신적 물질적 도움이 필요하다.

  환자의 경험을 경청해 주어야 한다.

  환자가 경험한 사건은 결코 환자의 잘못이 아님을 인지시켜줘야 한다.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 약물치료 : 약물은 보조적인 수단일뿐.

                 진정제와 항우울제를 포함한 다양한 향정신성 약물이 처방되고 있다.


- 불안관리훈련(인지행동치료) : 호흡이완, 점진적 근육이완, 시각화, 사고중지, 주의전환 등

       노출기법 - 외상기억

                       불안과 재경험을 유발하는 다른 내적 및 외적 단서들

                       회피하는 상황 등에 대처할 수 있도록 치료한다.


- 정신역동치료 : 자신의 문제를 회피하기 보다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접근하여 토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사회적 지지 : 종교활동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환자의 충격적인 외상사건에 대한 기억회상을 무비판적으로 들어준다.

                      환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주어 불안을 줄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