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마음상담연구원은 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서울남부지부로서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는 불시에 범죄를 당해 고통을 받고 계신 피해자들에게 심리적, 경제적, 법적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편한마음상담연구원은 코바의 서울남부지부로서의 역활을 담당하기 위해 개소식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5년 9월 22일,
용산경찰서에서
용산경찰서장과 경찰간부, 용산상공회 임원진 및 코바 실무진들과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협약식을 통해 용산상공회에서 마련한 기금 1,000만원을 코바가 수렴하여
차후 용산구에서 발생한 범죄피해자를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