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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26 16:14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글쓴이 : 편한마음상담연구원
조회 : 671  

상담실을 찾은 내담자는 남자였습니다.


그러나 목소리는 가날펐고,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여자로 살고 싶습니다."




"저는 남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어려서부터 가족들로부터 무시를 당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 앞에서 주눅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서 혼자 노는 것이 좋았고,


차츰 여자처럼 조용히 노는 것이 좋아졌습니다.


처음엔 엄마 옷을 입어보고... 여동생 옷을 입어보았더니 이뻐보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내담자는 성정체에 대해 혼란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성에 대한 혼란이 온 것이므로

원인을 찾아 자신의 성을 확고히 잧는 것을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최면상태에서 자신감을 회복시켜주었습니다.


주눅들지 않고 남들 앞에서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향상 시켜주었습니다.

이후 내담자는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부당함에 대해 거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정체감.

아직은 결론 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혼란스러움은 이전보다 훨씬 적어졌습니다.

여자라고 생각하는 횟수도 적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