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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0 23:52
두통이 너무 심해요.
 글쓴이 : 편한마음상담연구원
조회 : 1,570  

내담자 A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으로 편두통을 호소하며 상담을 원했습니다.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받은 결과 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신경과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자 정신과 진료를 받았으나,


정신과 약을 복용한 이후 도리어 두통을 고치기는 커녕 구토 증상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신과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되자,


마지막 수단으로 상담실을 찾았습니다.




신경과와 정신과에서 아무런 병인을 찾을 수 없을 때는 심리적인 원인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는 어린시절 겪은 여러가지 사건들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A는 정신과 약물보다는 체계적인 최면과 상담이 필요했습니다.


최면으로 두통을 소거해주는 작업을 해주었으며,


어린시절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거쳐


현재 A는 자신이 두통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할만큼 건강해졌습니다.


종종 정신적인 문제가 몸의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을 "신체화"라고 합니다.


A는 자신을 괴롭히던 어린시절의 심리적 아픔을 치유하자 두통이 저절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