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최면에 대해 문의를 하십니다.
최면은 무서운 거지요?
최면을 하면 아무 것도 모르게 되지요?
최면을 했다가 못깨어나면 어떻하나요?
최면을 하면 묻는 말을 숨김 없이 다 말하게 되나요?
등등...
결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면은 마슬이나 속임수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TV를 통하여 보셨던 장면을 염두에 두고 계십니다.
최면은 쇼가 아닙니다.
물론 최면을 상품화하기 위해 쇼처럼 꾸미기도 합니다.
매우 깊은 최면(코마) 상태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최면에서는 내담자가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담을 위한 최면은 대부분 경최면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게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면!!
상담을 위해 매우 유용한 도구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