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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6 16:44
왜저래E17: 신체화장애(1)-몸이 아픈데?마음이 병!
 글쓴이 : 편한마음상담연구원
조회 : 1,330  





<신체형장애>



- 명백한 병리적 소견이 없다


- 병태생리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체증상들을 호소하는 경향이 있는 비정상적인 질병행동


- 주관적인 경험


- 자신이 아프다고 믿고 있고 믿음을 지지해 줄 것을 기대한다.


- 젊은 시절부터 시작되는 오래되고 상세한 과거력을 가지고 있다.


- 브리케(briquet) 증후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두통, 피로, 심장 두근거림, 호흡곤란, 글씨가 흐리게 보임, 오심, 구토, 복통, 배뇨장애, 알레르기, 월경의 문제, 성적인 문제


- 장애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더라도 환자가 느끼는 장애로 인해 점점 기능의 손상이 나타난다.


- 약물남용이 빈번


- 자기중심적인 태도, 과장된 감정표현 등 연극성 성격장애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다.


- 자살과 우울은 남을 조종하려는 양상


- 자살 위협과 시도


- 내적인 불만이나 갈등이 일상적인 정신방어 작용으로 해소되지 않을 때 누적된 정신적 갈등이 신체적인 증상으로 표현


- 검사를 해됴 특정한 신체질환을 찾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