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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8 18:08
왜저래E22: 신체변형장애
 글쓴이 : 편한마음상담연구원
조회 : 1,482  






<신체변형장애>



1. 신체변형장애의 정의


- 정상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기의 외모가 보기 흉하다고 느끼거나 큰 결함이 있다고 생각하는 장애


- 사소한 신체적 결함에 대해 지나치게 과민함.


- 자신은 타인에게 정상으로 보이고자 하지만, 타인이 자신을 이상하게 본다고 생각.


- 정신과나 심리치료사를 찾기 보다는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찾는다,


- 귀, 코, 머리, 가슴, 생식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성형에 매달릴 수 있다.


- 망상에 이를 정도로 가상적 외모 결함에 집착을 보인다면 망상장애, 신체형 진단을 추가로 진단 내릴 수 있다.


- 특수한 불빛이나 확대경을 이용하여 자신의 비정상적인 외모를 세심하게 관찰.


-  과도한 치장


- 거울을 적대적으로 피하기도 한다.


- 남들이 자신의 결함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에 대해 조롱한다고 생각.


- 심한 사회적 고립을 초래하기도 한다.


- 밤에만 외출하거나 학교를 중퇴하거나 취업에 실패하거나 결혼에 어려움이 있기도 한다.


-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더 흔하다.


-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부위는 다리전체, 눈, 코, 허리-배, 종아리 순서이다.


- 한국의 경우 지나친 성형열풍을 신체변형장애의 차원에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2. 신체형장애의 원인


- 외모에 대한 기형적인 집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 어린 시절의 정신성적 발달 시기에 특수한 경험을 한 경우도 있다.


- 성적, 감정적 갈등이 전혀 관련이 없는 신체 부위로 대치되기도 한다.


- 외모에 대해 높은 가치를 두는 경우


- 외모를 강조하는 대중매체나 언론의 영향





3. 신체변형장애의 치료



- 보통 정신과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 피모자이드와 항우울제들이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 성형을 원하는 경우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 성형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다른 부위에 대한 집착으로 재발될 수 있다.


- 인지행동적 치료방법 : 노출 및 반응방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