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 : 환자에게 병에 관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가능한 이해할 수있는 길을 열어주도록 노력하라고 함.
- 입원 치료가 가장 바람직
1. 약물치료
- 양성증상을 위해서는 항정신성 약물이 처방된다
- 클로조파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약물은 도파민 역제제로서 추사체외로 부작용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음성증상이나 인지장애에는 약물의 효과가 떨어진다.
- 약물복용을 회피하거나 싫어하는 경우 혹은 약물 복용 여부가 의심되는 경우는 장기간 효과가 지속되는 데포(depot)형 주사제를 사용한다. 그러나 추사체외로 부작용이 심하므로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 항정신성 약물은 부작용의 위험이 따른다 : 졸음, 근육의 경직, 어지럼증, 가벼운 떨림, 시력 흐릿함, 식욕증진으로 인한 과식, 서성거림, 성기능장애 등
- 장기간 복용하면 TD(tardive dyskinesia) 라는 신경과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신경계통의 장애로 혀, 입, 입술, 손발이 불수의적으로 움직여 환자의의도와 상관없이 혀를 찬다거나, 혀를 내밀거나, 얼굴을 찡그리거나, 턱을 좌우로 움직이거나, 침을 흘리거나, 입을 벌리고, 손발이 제멋대로 흔들린다.
- 환자의 40~60%가부작용을 경험.
장기간 복약한 환자의 20~30%에서 TD 증상 나타남,
복약을 중단해도 영구히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 퇴원 후 1년 동안 약물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은 환자 중 41%가 재발.
위약 치료만 받은 환자의 68%가 재발.
2년 경과 후 약물 치료를 받은 환자의 48%가 재발.
위약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의 80%가 재발
- 약복용을 중단하면 언제든지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
- 삽화가 호전된 이후에도 수년간 지속적으로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 여러번 재발한 경험이 있는 환자가 약을 끊으면 80~100%가 재발.
- 약물을 중단했던 환자가 재발하는 경우 치료를 위해서는 기존에 복용했던 약물의 용량보다 더 많은 용량이 처방된다.
2. 심리사회적 치료
- 정신역동적 치료 : 어느 정도 회복한 환자는 약물치료와 병행하여 심리사회적 재활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관계형성을 위해 치료자가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 행동주의 치료 : 위생관리, 외모관리 등을 포함한 자기관리행동, 직무나 과제수행행동, 인사하기, 대화하기 등의 사회기술
훈련 둥을 습득시킨다.
장애행동은 강화제를 제거함으로써 통제.
사탕, 과자, 담배, 외출 등 현물로 시작하여 칭찬 등과 같은 사회적인 것으로 바꾸어 나간다.
인지행동주의기법- 환청수정기법, 망상수정기법 등이 유용
3. 사회기술훈련
- 만성조현병 환자의 대화기술이나 사회기술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 주로집단 훈련으로 진행
- 사회적 상황에서 언어적 비언ㄴ어적 행동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가르친다.
- 독립심 키우기, 감사하는 마음 전하기, 적대감 표현하기 등
- 강의, 시범 다라하기, 역할연습, 연습한 역할의 결과의 장단점 알려주기, 과제부여하기, 실생활에 적용하기 등
4. 가족치료
- 역기능적인 가족체계 안에서 정서적 욕구좌절을 많이 겪업=온 사람으로 자아성장에 있어서 역기능성을 가져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르쳐 준다.
- 가족들이 함께 문제를 풀어가려는 노력을 통해 긴장된 개인적 갈등을 재고한다.
- 가정으로 돌아간 9개월 동안 재발이 가장 높게일어나므로 지속적인 지지를 해주도록 교육한다.